신한은행 해킹 보상, 현금 대신 1천만원 보험… 하나은행은 수수료 면제 (2026)
신한은행 해킹 보상, 현금은 없습니다. 오늘(10월 20일) 나온 보상안은 돈 대신 금융범죄 피해 보상 보험(1년간 1인당 1,000만원 한도)을 은행 돈으로 들어 주고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방식입니다. 하나은행도 현금 없이 VIP 등급 상향과 수수료 면제로 갑니다. 오늘 나온 것만 추리면신한은행: 유출 고객 약 2만 5천 명 전원, 피싱·파밍·스미싱 피해 보험 1년 1,000만원 한도, 보험료는 은행 부담하나은행: 유출 고객 89명 전원 VIP 상향, 송금·ATM·OTP 발급 수수료 면제두 은행 모두 2차 피해가 없어도 주고, 현금 보상은 없음국민·부산은행: 실제 돈 피해가 확인돼야 배상하는 방식 유지(국민은 보상안 검토 중)신한 유출 대상 2만 5천여 명 중 유출 여부를 조회한 사람은 5,682명뿐기..